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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노원서예협회전 9.21ㅡ10.2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회가 열렸다.山下孤煙遠村(산하고연원촌)산 아래 한줄기 연기 피어오르는 마을 저 멀리天邊獨樹高原(천변독수고원)하늘가에 한 그루 나무가 우뚝 서있는 언덕.一瓢顔回陋巷(일표안회누항)청빈한 안회(공자의 제자)는 궁벽한 마을에서五柳先生對門(오류선생대문)오류선생(도연명)과 문을 마주하고 있구나.
팔순 여행을 잘 다녀왔어요(셋) 2박3일동안 남이 해준 맛있는 식사와 만남, 가곡열창,허물없는 대화로 귀호강, 눈호강,입호강의 연속이었다.( 나는 3박4일 ㅡ수요일.송정역 이모님댁 취침) 오늘은 고베로 간다. 롯코산 전망대에서 케이블카도 타고 난킨마치 관광도 간다.잘 자란 삼나무가 눈에 띈다. 동대사의 커다란 기둥도 삼나무란다 19시35분 이젠 간사이공항에서 서울로 간다. 집으로.....김정숙회장과 강훈 . 전온옥. 유정희.최송례임원들의 완벽한 계획과 진행으로 우린 무사히 김포공항에 도착했어요. 감사해요. 우릴 또다시 10월에 만나게 해준데요.고맙고 감사합니다.
일본여행(둘) 동지사대학교로 윤동주 시인과 정지용시인을 뵙기 위해 오사카 아트호텔을 나섰다. 오늘은 우리의 슬픈 역사를 되새기며 귀무덤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드렸다. 도월교.대나무 숲.은각사모두 새로운 기운을 안겨 준다. 곳곳에서 느끼는 우리의 부지럼함이 자랑도 됨을 안겨준다.이번 여행에 시간을 내어 참여하길 잘 했다만날 수록 좋고 또 보고 싶어지는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요. 이웃나라로(하나) 전주여고36기 25명이 일본 오사카 나라 교토 고베로 2박3일 나들이를 나섰다.(26.9.10-9.12)김포공항 국제선에 몸을 싣고 간다.오랫만에 나간다.모두 무사히 즐겁게 다녀오기를 기원하면서.....멋진 사진을 올려 준 벗님들 고맙고,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에 여행을 가게 해준 김정숙회장팀과 안전한 여행을 위해 힘을 모아 준 우리 모두 예쁩니다. 팔순에 딱 맞는 여행을 갔다온 25명 자랑스러워요. 도착후 점심
36회 번개모임을 수담에서 26.7.13 김정숙회장팀이 우릴 수담으로 불렀어요. 우린 더위도 잊으면서 버선발로 갈 수 밖에 보고 싶으니까. 평소에 수담에서 먹었던 식사는 업그레이드 되고 덤으로 예쁜 파우치까지 만남의 장소를 제공해 준것만도 우린 한없이 좋은데 더욱 더 빛난 것은 팔순 생일잔치도 겸하여 축하연도 가졌답니다. 2차는 카페에서......못다한 이야기꽃을 피우고.......보아도 또 보고싶어 지는 우린늦게 까지 즐기다 9월 또 다른 만남을 기대하며 모두다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멋진 날이었다.김정숙팀 모두 수고 많았어요.감사해요3학년6반사진에 2반 송영자는 찬조출연아래신현명이 찍은 사진반가웠어요.이제 자주 얼굴 보여줘요은형옥이 보내준 사진
접부채를 모아... 전시했던 작품들은 2021 노원 부채전 2023 노원 선풍전 2024 제8회 강북서예협회전 2024 노원 청풍 영면전 2025 바람 일어 좋은 날 2026 노원 묵향 실은 붓끝 바람전
2026 노원서예협회 부채전 묵향 실은 붓끝 바람전이 노원구청에서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어느 곳에서든 스스로 주인이 되면 서 있는 그 자리가 진리가 된다 ◎임제선사매월당 김시습시구 (사청사우 乍晴乍雨)花開花謝春何管 (화개화사춘하관)꽃이야 피든 지든 봄이야 무슨 상관없는雲去雲來山不爭 (운거운래산부쟁)구름이 오고 가도 산이야 다투지 않는다.동상 허진동선생 주상음시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2026년 대한민국 독립영웅 추모전」 작품이 독립문 공원 4번출구 3.1운동 기념탑 우측에 전시되었다.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어느 곳에서든 스스로 주인이 되면 서 있는 그 자리가 진리가 된다 ◎임제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