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13 선정릉 수담에서 다시 만나다.
일곱 색깔 무지개팀이 끝나서 어쩌나! 할 때 우리 36기의 대들보인 김정숙이 앞장 서 주네요. 36기의 복이지요.
전주여고 개교100주년인 뜻깊은
해를 빛내기 위해 36기 무지개에 활기를 불어 주었던 강훈, 전온옥, 유정희가 함께 해준다니 든든하네요.
우린 김정숙팀의 초대로 맛있는 음식과 정담을 나누고 길 건너 카페에서 김정숙 회장이 낸 다과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니 몸과 마음이 따스한 하루였답니다.
36기 모두가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은 남으나 5월24일 25일 전주에서 만날 것을 기약해야지요.
주최측의 빈틈없는 노고에 감사하며.......
선물로 압구정 공주떡
(회장.강훈.전온옥.유정희)과
멋진 손지갑(회장)도 안겨 주더군요. 고마워요.


































사진을 찍어 보내 준 친구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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